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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‘2017년 추가채용’ 6개 지자체 시험일정 마무리
등록일 2018-03-07
서울·대구·광주·부산·강원·경남 지난주 최종합격자 발표
신희진 기자 lenore@psnews.co.kr
 
 
서울, 대구, 광주, 부산, 강원, 경남 등 6개 지자체가 12월 16일 필기시험을 치른 지방공무원 추가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를 지난주 결정했다.
 
사회복지직 공무원만 294명을 선발하는 서울시는 총 298명이 최종합격해 선발예정인원보다 4명 더 많은 인원이 공무원증을 손에 쥐었다.
 
서울시 사회복지 일반모집 분야에서만 선발예정인원보다 27명 많은 인원이 최종합격했으며, 선발예정인원 대비 111.8%의 최종합격률을 기록했다.
 
반면, 장애인 모집은 17명 미달했으며, 저소득층 모집은 7명 미달했다. 시간선택제 모집은 선발예정인원보다 1명 초과된 11명으로 결정됐다.
 
9급 일반행정직의 경우 대구, 광주, 부산, 강원 등 4개 지자체가 선발예정인원과 동일하거나 더 많은 인원이 최종합격자로 결정됐다.
 
특히, 강원도는 당초 58명을 9급 행정일반 공무원으로 선발하려 했으나, 13명 초과된 71명이 최종합격자로 결정됐다. 계획대로라면 면접시험에서 13명이 탈락할 예정이었으나 면접을 본 전원이 합격의 기쁨을 누린 셈이다.
 
또한, 대구시는 51명, 부산시는 43명의 9급 행정일반 공무원을 선발예정인원대로 선발했으며, 광주시는 1명 초과된 28명이 최종합격자로 결정됐다. 반면, 경상남도는 선발예정인원인 98명에서 1명 미달한 97명을 최종합격자로 결정했다.
 
 
<출처 공무원저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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